오래된 집을 단계로 고치는 계획
한 번에 못 할 때의 순서와 중복 줄이기입니다.

바로 답하면
배관과 전기, 방수처럼 마감 아래에 들어가는 공정을 1차에 넣어야 중복이 줄어듭니다. 범위는 공간 단위로 나누어 같은 곳을 두 번 건드리지 않게 하세요. 1차에 쓴 자재를 기록해 두면 2차에서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설비와 숨는 공정을 1차에 넣어야 중복이 줄어듭니다.
- 공간 단위로 나누면 같은 곳을 두 번 건드리지 않습니다.
- 자재 정보를 기록해 2차에서 연속성을 유지하세요.
01. 1차에 넣을 것
세대 내 배관과 전기 배선, 욕실 방수, 창호가 1차 후보입니다. 나중에 하려면 마감을 다시 뜯어야 합니다.
전체 바닥도 1차에 하는 편이 낫습니다. 나눠 하면 경계가 눈에 띕니다.
02. 공간 단위 분할
욕실을 1차, 주방을 2차로 나누는 방식이 중복이 적습니다. 보양과 폐기물이 각 공간에서만 발생합니다.
공종 단위로 나누면 같은 공간을 두 번 건드려 중복이 큽니다. 바닥만 빼고 나중에 하면 가구를 다시 옮겨야 합니다.
03. 자재 연속성
1차에 쓴 바닥재와 문, 몰딩, 벽지의 제조사와 품번을 기록하세요. 2차에서 같은 제품을 쓰면 경계가 자연스럽습니다.
단종되면 비슷한 제품을 찾아야 합니다. 간격을 너무 길게 두지 않는 편이 유리합니다.
04. 우선순위 기준
안전과 누수 관련 항목이 최우선입니다. 전기 이상과 누수는 미룰 수 없습니다.
다음은 매일 쓰는 공간의 기능입니다. 욕실 수압과 환기, 주방 동선이 체감이 큽니다. 마감과 수납은 나중에 가능합니다.
철거가 들어가면 폐기물 일정도 함께 잡습니다.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7조는 배출자가 처리계획서를 신고하도록 하고 신고를 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수리 여부를 통지하도록 정하므로, 철거일을 기준으로 역산해 준비해야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단계 배분
| 항목 | 단계 | 이유 |
|---|---|---|
| 전기 이상과 누수 | 즉시 | 안전 |
| 세대 배관 | 1차 | 마감 아래 |
| 욕실 방수 | 1차 | 재철거 방지 |
| 전기 배선 | 1차 | 벽 안 |
| 창호 | 1차 | 외부 작업 |
| 전체 바닥 | 1차 | 경계 문제 |
| 주방 가구 | 2차 가능 | 독립적 |
| 수납과 마감 | 2차 가능 | 교체 쉬움 |
상담 전에 확인하세요
- 안전과 누수 관련 항목을 먼저 처리했습니다.
- 배관과 전기, 방수를 1차에 포함했습니다.
- 공간 단위로 범위를 나눴습니다.
- 1차 자재 정보를 기록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비를 2차로 미루면 안 되나요?
- 마감을 다시 뜯어야 합니다. 중복 비용이 크게 늘어납니다.
- 바닥을 나눠 할 수 있나요?
- 경계가 눈에 띕니다. 가능하면 1차에 전체를 하세요.
- 2차를 언제 하면 좋나요?
- 자재 수급과 생활 계획에 따라 다릅니다. 간격이 길면 제품 단종 위험이 있습니다.
출처 및 작성 기준
국가법령정보센터 ·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공식 자료는 관련 제품 및 절차 확인용입니다. 특정 업체 추천이나 본문 전체에 대한 감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숫자 예시는 별도 표시한 가정이며 실제 견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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