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비를 쓰는 기준 정하기
예비비가 금방 사라지지 않게 쓰는 규칙입니다.

바로 답하면
예비비는 철거 후 발견된 보수처럼 예측하지 못한 필수 항목에 쓰는 돈입니다. 현장에서 하고 싶어진 추가 항목에 쓰면 금방 사라져 정작 필요할 때 대응할 수 없습니다. 사용 기준을 미리 정하고 사용할 때마다 사유와 금액을 기록하세요.
핵심 요약
- 예비비는 예측하지 못한 필수 항목에 쓰는 돈입니다.
- 하고 싶어진 추가 항목에 쓰면 금방 사라집니다.
- 사용할 때마다 사유와 금액을 기록하세요.
01. 쓰는 경우
철거 후 발견된 누수와 부식, 바닥 불균형, 곰팡이 보수가 해당됩니다. 하지 않으면 문제가 남는 항목입니다.
법령이나 규정상 필요한 추가 조치도 포함됩니다. 안전과 관련된 항목은 예비비 사용의 정당한 사유입니다.
02. 쓰지 않는 경우
현장을 보고 하고 싶어진 추가 항목, 자재 등급 상향, 범위 확장은 예비비 사용 대상이 아닙니다.
이런 항목은 별도 예산으로 판단하세요. 예비비와 섞으면 남은 여유가 보이지 않습니다.
03. 판단 기준
하지 않으면 문제가 남는지 물어보세요. 남으면 필수, 남지 않으면 선택입니다. 이 질문만으로 대부분 구분됩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비용이 드는지도 기준입니다. 설비와 숨는 공정이 해당됩니다.
04. 기록과 잔액
사용할 때마다 날짜와 사유, 금액을 적습니다. 남은 금액이 보이면 결정이 차분해집니다.
공사 종료 후 남으면 가구나 소품에 쓸 수 있습니다. 끝까지 남기는 것을 목표로 두면 관리가 쉬워집니다.
사용 판단
| 항목 | 예비비 사용 | 이유 |
|---|---|---|
| 철거 후 누수 발견 | 사용 | 필수 보수 |
| 배관 부식 발견 | 사용 | 필수 교체 |
| 바닥 불균형 | 사용 | 마감 품질 |
| 곰팡이 발견 | 사용 | 건강과 재발 |
| 자재 등급 상향 | 사용 안 함 | 선택 항목 |
| 범위 확장 | 사용 안 함 | 별도 예산 |
| 조명 추가 | 사용 안 함 | 선택 항목 |
상담 전에 확인하세요
- 예비비 사용 기준을 미리 정했습니다.
- 필수와 선택을 구분했습니다.
- 사용할 때마다 사유와 금액을 기록했습니다.
- 남은 잔액을 확인하며 결정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예비비가 다 떨어지면요?
- 추가 자금이 필요해집니다. 선택 항목에 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남으면 어떻게 하나요?
- 가구나 소품에 쓸 수 있습니다. 끝까지 남기는 것을 목표로 두세요.
- 필수인지 애매하면요?
- 하지 않으면 문제가 남는지 물어보세요. 사진과 설명을 서면으로 받으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출처 및 작성 기준
국가법령정보센터 · 공동주택관리법 ↗공식 자료는 관련 제품 및 절차 확인용입니다. 특정 업체 추천이나 본문 전체에 대한 감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숫자 예시는 별도 표시한 가정이며 실제 견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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